14.1 인치, 2.39kg의 아수스 A8js
비록 산타로사 플랫폼의 출시(5월 예정)를 앞두고 있지만, 게이밍 노트북으로 불려지고 있는 A8js의 업그레이드 모델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관련 정보를 알아본뒤,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
구입과정
- 다나와에서 우연히 T7200이 장착된 A8js 발견(오픈마켓)
- 카페에서 업그레이드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정보 확인
- 예비군훈련 (안양 박달교장)
- 회식(27,000원짜리 해산물 뷔페.. 공짜.. --;;)을 포기하고, 용산으로 직행(군대 후임이었던 친구가 용산까지 태워줌)
- 우체국에서 현금인출(2,200,000원)
- 매장 방문
- 램 2G 로 업그레이드 ( 하이닉스 램과 삼성 램이 섞여 있음 ㅡㅡ;)
기본램이 하이닉스 1G 램이었음 - 지하철을 이용하여 집으로 복귀(50분 소요 -_-;;)
기타
-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 설치되어 있으나, 잠시 써보고 XP Professional 로 복귀
- 기본 설치프로그램인 Norton 으로 인해서, 네트워크 공유가 안됨(차단됨)
- 아수스 홈페이지가 엄청 느려서, 드라이브 다운로드하는데 상당한 시간 소요
(Flashget을 이용해, 요령껏 받음) - 3Dmark06버전을 이용해 테스트해본 결과, 집에 있는 데스크탑보다 점수가 좋게 나옴
- 빨리 파우치나 노트북 가방을 구입해야겠음
- 15.4인치 안사길 다행 (14인치가 휴대성과 성능사이에서 어중간함)
- 복구파티션(5G)이 잡혀있으나, 파티션 매직등에서 복구파티션으로 인해 문제 발생
- 고스트로 복구파티션, 비스타 기본 세팅, XP 오리지널, XP 세팅 이미지를 만들어서 DVD로 버닝
- 전에 펜티엄3 노트북을 쓰다가 코어2듀오로 옮겨와서 그런건지.. CPU가 좋아져서 그런건지.. 쿨러가 좋아져서 그런건지... 노트북에서 열이 잘 안남... 게임을 하고나서 만져봐도 미지근함 +_+
- ATI 가 색감이 좋다고 사람들이 말했는데, 그 말이 맞음. Splendid 설정으로 색감조정을 해봤지만 어색함. CSD때문에 그런가...
- IBM 쓰다가 옮겨왔더니, 키보드가 적응안됨
- 구입하고 집에와서 카페에 들어가보니, A8js 해외공구 추진예정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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